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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코넷 명품상식 한번씩만 읽어주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4-01 조회수   8303


“비슷한 품질의 넥타이라도 한국의 이름 없는 업체가 만든 제품은 개당 5달러, ”Made in Italy'라는 꼬리표가 붙은 럭셔리 브랜드 제품은 최소한 100달러.“

흔히들 ‘브랜드의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한다. 현대의 소비자들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지난 이미지와 가치를 산다. 세계적인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은 한결같이 광채를 내뿜는다. 하지만 이들 럭셔리 브랜드의 탄생을 보면 모두 처음에는 아주 소박하게 혹은 볼품 없이 시작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은 신화를 만들어나갔다. 그것이 자의로 지어낸 것이든 타의로 만들어진 것이든, 모두 럭셔리 브랜드는 그들만의 신화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단순한 스토리 이상의 것이다. 

한국산 제품이 뛰어난 품질에도 불구하고 명품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한국이라는 국가의 문화적 이미지가 아직 취약하기 때문이다. ‘명품’은 무엇보다 신비스러운 이미지가 중요하다. 명품 브랜드들은 모두 다르고(Different), 나으며(Better), 특별하다(Special). 우리나라 제품은 앞의 두 가지 조건은 충족시키고 있다. 이제 마지막 남은 가장 남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특별함’은 품질로도 광고로도 만들 수 없다. 그것은 신화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루이뷔통- 모노그램 매트 

'LV'로고와 작은 꽃문양이 어우러진 전통적인 모노그램 플라워 라인에 은빛 펄을 가미했다. 블루 블랙 바이올렛 등 세가지. 어깨에 바싹 매는 미니백에서 큼지막한 사이즈까지, 작은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아웃포켓이 달려있는지 등에 따라 여러 모델이 있다. 


●에트로- '패치워크'백 

인도 캐시미르 지방의 민속 문양을 재해석한 것으로 일명 '에트로 무늬'로 통하는 페이즐리 문양을 변형했다. 가로30㎝, 세로 18㎝크기의 백 표면을 작은 사각형 패턴 여러개로 나눈뒤 에트로를 상징하는 'E'마크와 페이즐리 무늬를 프린트했다. 원색의 패치워크나 퀼크 작품처럼 보인다. 


●구치- 오스틴백 & 닥터스백 

오동통한 초생달모양의 오스틴백은 SBS드라마스페셜 '순수의 시대'에 탤런트 김민희가 들고 나와 대번에 초가을 스타 상품으로 떠올랐다. 진품은 기다려야 구입할 수 있고 이미 수만원짜리 카피 제품까지 유통되고 있는 상태. 실크처럼 부드럽고 얇은 가죽을 가리키는 '갈라 실크'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의사들의 '왕진 가방'을 연상시키는 크고 넉넉한 사이즈여서 '닥터스 백'이라는 애칭이 붙은 빅 사이즈 가방은 A4사이즈의 서류를 잔뜩 넣고도 공간이 남을 정도. 


●에르메스- 마뗑 1 

벨기에 출신의 디자이너 마뗑 마르지엘라가 처음으로 선보인 백. 소재는 소가죽으로 블랙과 다크 브라운 색상이 있다. 두툼한 서류뭉치를 넣어도 가뿐히 들어가는 큰 사이즈로 맬 수도, 들 수도 있다. 양쪽 손잡이 길이가 달라 짧은쪽을 긴 쪽에 통과시킨 뒤 긴쪽 한줄만 어깨에 매게 디자인됐다. 



●샤넬- '올 인 더 믹스' 

CC로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재킷, 펌프스 슈즈 등 브랜드 특유의 모티브를 단순화해 B4사이즈만한 캔버스백 위에 가득 새겨넣었다. 여성용 브리프케이스로도 쓸 수 있다. 가로 25㎝, 세로 15㎝ 크기의 아쿠아마린색 미니백은 소재가 토끼털. 큼지막한 CC로고가 지퍼 끝부분에 달려있다. 


●크리스티앙 디오르- 디오르 레이스드백& 새들백 

엉덩이까지 길게 늘여뜨려 매는 크로스백 형식의 '디오르 레이스드백'은 큼직한 반달모양의 디자인과 가방 중간부분의 가는 레이스 장식이 특징이다. 말 안장처럼 생긴 '새들백'은 카멜, 짙은 초콜릿색 두 가지이며 견고하게 틀이 잡혀 듬직한 인상을 준다. 


●셀린느-카트리지백&셜링백 

큼직한 주머니가 두 개 달려 있는 빅 사이즈 크로스백 '카트리지백'은 소재가 나일론이라 가볍고 때가 잘 타지않는 짙은 카키색이다. ‘에보니 셜링 부기 백’은 일부러 낡은 느낌이 나도록 특수 처리한 검은색 가죽이 겉면에, 부드러운 양털이 안쪽에 박혀 따뜻한 이미지를 준다. 



●펜디- 오스트릭백 

가방 한쪽 모서리는 둥글게 구부리고 나머지 한쪽은 뾰족하게 남겨놓아 버선코와 뒷축을 연상시킨다. 가을, 겨울용 오스트릭백은 염소털, 밍크털, 여우털 등을 군데군데 붙이기도 하고 거미, 게, 꽃같은 자연적인 소재를 크리스탈 비즈 등과 함께 수놓는가하면 나무를 얇게 잘라 가방 겉면에 붙였다. 


●페라가모- 보니토 백 

창업주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40대에 즐겨 사용했으며 주로 구두 제작용 연장을 넣어 가지고 다녔던 '보니토백'이 신제품이다. 뉴질랜드산 송아지 털을 마치 선탠을 한 것처럼 그을려 질긴 망아지털처럼 보이도록 했다. 태닝 처리 후 털을 16∼24번에 걸쳐 짧게 잘라냈다 


1 샤넬 CHANEL

“고급스러움이란 빈곤함의 반대말이 아니라 천박함의 반대말이다”

샤넬은 평범하고 실용적인 천이었던 저지를 화려한 고급 천으로 탈바꿈시켰다. 철학자 롤랑 바르트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저지로 만든 옷을 샤넬의 발명품이라고 불렀다. 향수로도 유명한 샤넬은 마를린 먼로가 밤에 “샤넬 No.5만 걸치고 잔다”고 말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던, 초대형 베스트셀러 향수 샤넬 No.5F를 보유하고 있다.

2 루이비통 Louis Vuitton

단순한 가방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다

여행자를 위해 처음 만들어진 루이비통 가방은 1800년대 장거리 마차여행을 위해 고안된 튼튼한 트렁크가 그 효시이다. 창업자의 아들은 아버지의 이름에서 딴 L과 V를 결합시켜 만든 모노그램은 오는 세계패션을 배하는 패턴이 되었다.

3 프라다 PRADA

전 세계 부유한 젊은이들의 감각을 사로잡다

미우치아 프라다에 의해 창조된 단순한 미니멀리즘은 90년대 유행을 주도했다. 프라다는 반짝 인기를 끄는 유행보다는 사람들이 두고두고 편하게 입을 옷을 만드는 데에 주력했다. 특히 정장이나 캐주얼 어떤 것에도 잘 어울리는 프라다의 실용적인 가방은 프라다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4 크리스찬 디올 Christian Dior

뉴룩(New Look) 신화를 창조한 명품 의상의 선두주자

디올은 패션계의 흥행사로 불렀다. 이러한 만큼 그가 창조한 디자인은 당시 영화산업에 종사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불안감을 야기시켰는데, 영화를 만드는 프로듀서들이 영화가 상영될 시기에 여배우들의 복장이 구식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디올 패션의 변화를 막으려고 움직였고 이 사건은 당시 신문의 톱뉴스로 다뤄질 만큼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5 구찌 GUCCI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다

구찌의 디자이너 톰 포드는 기존의 낡은 구찌의 이미지를 전통화 현대의 조화라는 기치아래 젊고 신선한 이미지로 컨셉을 전환했다. 톡톡 튀는 젊은이들의 기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섹시한 가죽 샌들이나 스파이크 힐 등의 제품은 구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 놓았다. “73세의 구찌를 23세 젊은이로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톰 포트의 이러한 활약으로 구찌는 재도약한 구찌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6 발리 BALLY

패션과 품격이 살아 숨쉬는 150년의 아름다운 신화

칼 프란츠 발리가 구두를 만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자신의 아내 때문이었다. 아내의 정확한 발 크기를 몰랐던 발리는 여러 구두 가게에 들러 무려 12켤레의 구두를 사왔다. 그리고 고무밴드를 달아 편한 신발을 만들어줬는데, 여기서 신기 편한 구두를 대량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발견해 냈다. 이 때문에 칼 프란츠 발리는 구두 제조 역사상 맞춤 구두 시대를 마감하고 기성구두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7 불가리 BVLGARI

"스타일의 진보는 시대와 취향, 그리고 일상생활의 변화를 따라가야 한다.“

이탈리아의 예술과 정신을 담은 불가리의 디자인은 ‘다양한 색상 조합, 볼륨감, 직선과 대칭형의 자유로운 조합, 예술품과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세부가공’이라는 특유의 스타일을 창조해왔다. 창립 후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불가기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메카니즘을 조화시킨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독특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이탈리아 보석장신구의 대명사로 지칭될 만큼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8 피아제 PIAGET

“고객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라”

피아제는 명품시계만을 만드는 브랜드이다. 휘도가 높은 금이나 다이아몬드를 주로 사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얼핏 보아도 번쩍이며 휘황찬란한 것이 특징이다. 피아제는 시계가 의상을 보조해 주는 소품이 아니라 당당한 하나의 독자적인 패션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9 롤렉스 ROLEX

오로지 기술로 승부하고,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시간의 흐름’이라는 뜻을 가진 롤링(Rolling)과 ‘무한대, 영원함’의 의미를 지난 엑스(EX, X)가 합쳐진 이름인 롤렉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시계 부문의 세계 최고의 명품이다. 최초의 손목시계, 최초의 방수세계 등 무수한 ‘최초’ 기록에서 볼 수 있듯이 롤렉스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혁신적인데다 고가 전략으로 승부하기 때문에, 착용자의 신분과 부를 나타내주는 하나의 상징물로 인식되고 있다.

10 까르띠에 Cartier

예술이 살아 숨쉬는 150년 전통의 보석 명가

까르띠에는 1902년 영국 왕실로부터 “보석상 중의 왕은 까르띠에”, “보석상의 왕이요, 왕의 보석상”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이와 같은 까르띠에의 명성은 1847년 루이 프랑수와 까르띠에(Louis Francois Cartier)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한 보석작업장의 책임을 맡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창업주인 까르띠에는 아들인 알프레드에게, 알프레드는 다시 자신의 세 명의 아들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가업을 잇게 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까르띠에는 국제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다.

11 몽블랑 MONT BLANC

독일 통일에 마침표를 찍은 만년필

눈 덮인 몽블랑의 만년설을 나타내는 6각형의 흰 별은 몽블랑 만년필의 상징이다. 만년필 팬촉에는 봉블랑의 실제 높이인 ‘4810’이라는 숫자를 새겨 넣어 최고의 만년필을 만들겠다는 신념과 철저한 장인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마이스터스튁 149’라는 만년필은 1990년 10월 3일, 역사적인 독일 통일조약에 서명할 때 사용되어 그 가치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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